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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 국영방송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
루스탈지아가 갑니다 (2018~)
Rustalgia Goes to Work
장르
예능, 교양, 다큐멘터리
방송 기간
2018년 3월 7일 ~ (방영 중)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 오후 9:00
방송 횟수
현재 60회
러닝타임
70분
제작사
루이나 정부 홍보실, 루이나 국영방송
채널
루이나 국영방송 (RNTV)
추가 채널
루이나 온라인 플랫폼 RNTV+


제작
루이나 정부 홍보실
연출
장 마르탱
극본/원작
기획 구성 – 루이나 국영방송 제작국
출연
루스탈지아 그레이 (루이나 대통령)
[ 프로그램 소개 ]

〈루스탈지아가 갑니다〉는 “대통령이 9급 공무원으로 하루 버티기”라는 괴상한 콘셉트로 시작한 루이나 정부 공식 예능이다.

방송 60회를 맞이한 지금, 루스탈지아는 이미 민원 창구의 ‘도장 장인’이 되었고, 환경미화 체험에서는 빗자루를 들고 춤을 추다 시민에게 “그만 좀 흔드세요”라는 잔소리를 듣기도 했다.

환경미화, 철도 경비, 세관 단속, 교통 단속, 소방 보조까지!
책상 위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뛰는 공무원의 땀과 고생을 대통령이 직접 경험한다.

각기 다른 직렬과 현장을 찾아가
공무원의 애환, 생활 속 노하우, 그리고 현장의 철학을 생생한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담아낸다.

“이번 주 대통령은 또 어디에서 고생할까?”를 기대하며 TV 앞에 모인다.
정책보다 웃음, 권위보다 땀방울!